김정은, 13세 딸에게 '미사일 총국장' 맡겼다는 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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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 그림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이름이 김주애가 아닌 '김주해'이며, 북한 내부에서 '미사일 총국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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