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논란 발생한 한국 신상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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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PX에도 납품하면서

인지도를 쌓고있는 한국 싱글몰트 위스키 '기원'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
Other Single malt분야에서

 

대만 유명 브랜드 카발란과 인도 암룻을 제치고

부문 대상을 먹는 성과도 이뤄냈음

 

국내 위스키 매니아들은 위스키 생산 불모지에서

그래도 비벼볼만한 위스키가 나왔다고 기대하고있었는데...

 

안구정화 그림
증류소 :
짜잔~ 상받은 제품 
드디어 신제품으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예약 판매로 진행합니다~ 줄서 줄서~

현대백화점에서는 22만원에 팔고

동네 리쿼샵도 가격 정해드릴게요~


안구정화 그림안구정화 그림

고객 : 와 상받은 위스키라니 기대된다!

근데 출품된 제품은 57%짜리던데?

왜 신제품은 53.3%인거야?

 

안구정화 그림
증류소 : 

앗, 예리한 시선^^감사

1. 출품하고 1년 지났더니 맛이 좀 변했음

2. 최대한 그때 맛하고 비슷하게 재현하다보니 도수가 좀 변했네

3. 물탄건 아님! 레시피 조절해서 맞췄어

아무튼 우리가 내려던 맛이랑 조합으로 만든건 맞아

 

안구정화 그림
고객 :

근데 그러면 상받은 위스키랑은 다른 맛의 위스키라는건데

상받은 위스키라는 문구를 빼거나

최소한 변경된 레시피로 만들었다고 고지 해야되지 않나?

 

안구정화 그림
 

증류소 :

안그래도 고민 해봤는데...

내부 사정상 그건 좀 어려움;;

 

안구정화 그림
고객 : 
아니 우리는 상받은거라고 하니까

그 맛이 궁금해서 사는건데?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굳이 말안해줄거라고?

 

 

요약

 

제조사가 추구하는 맛과 향을 담았으니 같은 제품이 맞다 

VS

적어도 상받은 원액이 아니라고 정확히 고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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