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같은 흰 수액이 나오는 나무 

컨텐츠 정보

본문

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안구정화 그림

안구정화 그림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토진사 고객센터 텔레그램

1:1문의

공지사항

회원랭킹

방문자집계

  • 오늘 방문자 5,330
  • 어제 방문자 8,470
  • 최대 방문자 50,383
  • 전체 방문자 71,174,133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