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에서 110만원 주고 산 가방의 정체 ㄷㄷ 작성자 정보 유머자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1.19 21:00 컨텐츠 정보 97 조회 0 추천 목록 유머자료 본문 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 0 추천 SNS 공유 관련자료 이전 최근 유색인종 미국인이 출근할 때 준비물 작성일 2026.01.19 21:00 다음 이민단속국 요원이 미국시민 총으로 쏴죽인 미네소타 근황 작성일 2026.01.19 2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