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화재 복원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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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사의 800년 된 초룸 울루 자미는 원래 돔 내부에 청자색 벽면에 꽃 무늬 아랍 칼리그래피가 덧그려진 화려한 형태였으나

복원 이후 석고나 시멘트로 덧칠되는 바람에 당시 큰 반발이 일었음

비교



[왼쪽을 오른쪽으로 바꾸려다 반대로 인해 무산]
그 이후에도 2025년에는 미마르 시난의 걸작이자 오스만 건축의 정점으로 평가되는 셀리미예 모스크의 돔 장식 복원 프로젝트가 비난 여론을 못 이기고 중단됨
초룸 울리 지미랑 셀리미예 모스크 복원이 화제가 되면서 그간 있었던 끔찍한 복원들이 수면 위에 드러났는데

메스네비한 모스크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수헤일 베이 모스크
특징인 팔각형 구조가 완전히 사라지고 유리???? 추가

세이이드 바탈 가지 단지
단지 내에 현대식 주방이 설치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마라 대학교 괴즈테페 캠퍼스의 무라드 5세 하맘
PVC 창문까지 추가된 갓-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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