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의 전설의 인종차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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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 그림

그는 특히 아랍인, 아르메니아인, 쿠르드인, 그리스인, 일본인, 중국인, 페르시아인, 불가리아인, 세르비아인, 크로아티아인, 보슈나크인, 루마니아인, 유럽인, 흑인, 유대인, 파슈툰인, 미국인, 체르케스인, 체첸인, 아바진인, 알바니아인, 포막인, 라즈인, 레즈긴인, 조지아인을 증오했다.




안구정화 그림


후세인 니할 아트스즈(1905-1975), 튀르키예의 시인 및 튀르크주의자



니할은 자신의 아들 야으무르에게 남긴 일종의 예비 유언장(실제로 죽진 않았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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