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설 양방몰이에 질려서 해외로 갈아탄 썰 (feat. 원윈)
컨텐츠 정보
- 408 조회
- 7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지난주에 국야 3폴더 묶은거 오랜만에 180 터졌는데 쓰던 국설에서 갑자기 양방 의심된다고 텔레 오더니 롤링 300% 더 돌리라더군요 ㅋㅋㅋ
몇 달 동안 잃어줄땐 암말 없다가 200도 안되는 돈 환전 누르니까 바로 트집 잡는 꼬라지에 정떨어져서 원금만 간신히 건지고 바로 계정 버렸습니다.
진짜 정떨어져서 해외 쪽 알아보다가 1win(원윈)으로 넘어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작 갈아탈걸 그랬네요.
일단 첫날에 야구 단폴이랑 라이브로 30충해서 75 만들고 간 보려고 환전 눌러봤는데 서류니 롤링이니 헛소리 1도 없이 10분도 안돼서 그냥 계좌로 꽂힙니다.
국설 쓸때는 경기 후반에 역전당할 것 같아도 손가락 빨고 있어야 했는데 여긴 라이브 배팅 중에 캐시아웃으로 익절 치고 나올 수 있는 게 진짜 신세계네요. 배당도 국설보다 0.1~0.15는 기본으로 높고요.
국설에서 몇십 땄다고 눈치 보고 롤링 노예짓 하던거 생각하면 시간 아까워 죽겠습니다.
소액이든 고액이든 스트레스 안 받고 배팅하고 싶으면 걍 해외 메이저가 정답인 듯합니다.
몇 달 동안 잃어줄땐 암말 없다가 200도 안되는 돈 환전 누르니까 바로 트집 잡는 꼬라지에 정떨어져서 원금만 간신히 건지고 바로 계정 버렸습니다.
진짜 정떨어져서 해외 쪽 알아보다가 1win(원윈)으로 넘어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작 갈아탈걸 그랬네요.
일단 첫날에 야구 단폴이랑 라이브로 30충해서 75 만들고 간 보려고 환전 눌러봤는데 서류니 롤링이니 헛소리 1도 없이 10분도 안돼서 그냥 계좌로 꽂힙니다.
국설 쓸때는 경기 후반에 역전당할 것 같아도 손가락 빨고 있어야 했는데 여긴 라이브 배팅 중에 캐시아웃으로 익절 치고 나올 수 있는 게 진짜 신세계네요. 배당도 국설보다 0.1~0.15는 기본으로 높고요.
국설에서 몇십 땄다고 눈치 보고 롤링 노예짓 하던거 생각하면 시간 아까워 죽겠습니다.
소액이든 고액이든 스트레스 안 받고 배팅하고 싶으면 걍 해외 메이저가 정답인 듯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7




